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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요일

마감 브리핑09.15 16:26 게시

코스피, 사상 최대 상승률로 6,500선 회복(추정)

01 뉴스 분석

01시장 영향 매우 큼

코스피, 사상 최대 상승률로 6,500선 회복(추정)

무슨 일인가09:06 코스피, 코스닥 동시 매수 사이드카 발동(11거래일 만), 장중 +17.07%(6,548.64)로 2008.10.30(+11.95%) 기록을 넘어선 사상 최대 장중 상승률 기록, 종가는 복수 매체 컨센서스 기준 +16%대, 6,500선 안팎으로 추정.

02시장 영향

레버리지 ETF 규제 시행 — 기본예탁금 3,000만원 상향(20% 한도는 미시행)

무슨 일인가정부 F4 긴급회의 후속 조치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기본예탁금이 오늘부터 1,000만→3,000만원으로 상향(현금만 인정). 단, 투자한도 20% 총량규제는 아직 검토 단계로 오늘 시행되지 않음.

02 핵심 테마

01

반도체 소부장, 기판주 상한가 랠리

발생 원인대형주 반등 동조+HBM/AI서버 기판 수요 기대

시장 관심도매우 높음 / 지속 가능성: 단기

논리와 리스크베타 큰 동반 상승 / 상한가 이후 차익실현 리스크 최대

02

로봇 테마 로테이션 아웃

발생 원인반도체 단일 테마로의 자금 쏠림

시장 관심도높음 / 지속 가능성: 단기(반전 가능)

논리와 리스크中 로봇 수입금지 반사이익 스토리 자체는 유효 / 반도체 랠리 지속 시 추가 소외 가능

03

레버리지 ETF 규제 시행

발생 원인F4 후속 조치, 기본예탁금 3,000만원 상향

시장 관심도높음 / 지속 가능성: 중기

04

증권, 금융지주 거래대금 수혜

발생 원인사상 최대 거래대금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혜

시장 관심도높음 / 지속 가능성: 단기

논리와 리스크거래대금 지속 여부가 관건

05

中 로봇 수입금지 반사이익(소형주)

발생 원인美 FCC/무역당국의 中 휴머노이드, 4족보행로봇 수입 전면금지(7/29)

시장 관심도높음 / 지속 가능성: 중기

03 업종 관점

01

강세 — ② 반도체 장비, 소재, 기판(소부장)

논리대형주 반등 시 베타가 큰 소부장이 가장 먼저, 가장 크게 반응하는 패턴이 이틀 연속 실증.

관련 뉴스대형주 반등 동조 + 반도체 수출 호조 지속.

체크 포인트상한가 종목 다수 발생 — 차익실현 리스크가 가장 큰 구간

02

강세 — ④ 증권, 금융지주

논리변동성 확대, 거래대금 폭증 국면에서 증권주가 직접 수혜.

관련 뉴스코스피 사상 최대 거래대금 급증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혜 기대.

체크 포인트거래대금이 며칠 더 이어질지가 관건

03

강세 — ⑤ 방산

논리실적으로 뒷받침되는 독립 테마 — 반도체 변동성과 무관.

체크 포인트반도체 쏠림장에서도 실적 기반 상승이 유지된 몇 안 되는 비반도체 테마

04

약세 — ④ 원전(SMR)

논리반도체 랠리 수혜가 거의 없는 소외 테마로 전락, 데이터 신뢰도 이슈까지 반복.

04 국내 시장

7월 한 달 코스피 낙폭은 -28.94%~-33% 수준(소스별 편차)으로 세계 최하위권을 기록했으며, 일평균 변동폭도 468.2p로 연중 최대(6월 대비 +10.9%)를 기록 중이다.

  • 09:06:02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코스피200선물 +14.97%), 09:06:03 코스닥도 매수 사이드카 발동(코스닥150선물 +9.33%, 코스닥150지수 +7.91%) — 양시장 동시 매수 사이드카, 11거래일 만.

  • 10:07 코스피 장중 +17.07%(6,548.64) — 종가 기준 역대 최대 상승률(2008.10.30 한미 통화스와프 발표일 +11.95%)을 이미 넘어선 장중 최고 상승률 기록.

  • 12:03경 +13.97%(6,374.77)로 상승폭 일부 반납.

  • 13:23경 +15.02%(6,433.77).

  • 코스닥은 09:36 +8.16%(697.53) 출발 후 오전오후 내내 +914%대 등락(700~706선).

  • 간밤 역외시장에서 일본 당국 추정 개입(엔화 급등) + 美 2분기 GDP 둔화(1.5%, 예상 하회) 영향으로 원/달러도 동반 급락, 한때 1,410원대 후반(9개월래 최저 근접)까지 하락.

  • 오전 개장 1,418~1,420원대 → 09:08 1,427.40원 → 11:22 1,432.9원 → 이후 낙폭 일부 되돌리며 1,420원대 후반(KB증권 리서치 기준) 재차 하락 시도.

  • 최종 15:30 종가는 미확인. 전일(7/30) 확정 종가는 1,437.10~1,437.40원.

결론 — 오늘(7/31) 한국 증시: 사상 최대급 폭등(잠정) — 반도체, AI 밸류체인 단일 테마 쏠림 장세. 나흘간의 극단적 변동성 끝에 정반대 방향의 사상 최대 반등이 나왔으나, 상승은 좁은 섹터에 집중됐고 확정 종가는 재확인이 필요하다.

05 해외 시장

채권, 환율, 원자재

  • 美 국채: 10년물 4.68%, 30년물 5.20~5.21%(2007년 이후 최고치, 확인). 2년물 7/30 구체 수치 미확인(7/29 기준 4.22%).

  • 달러인덱스(DXY): 약 99.99(-0.9%), 100선 붕괴, 6/17 이후 최저. 원인: (1) 일본 당국 추정 개입으로 엔화 급등(달러/엔 164엔대→158엔대, 2022년 이후 최대 상승폭), (2) 美 2분기 GDP 예비치 +1.5%(예상 2.1% 대폭 하회) — 성장 둔화+인플레 우려 조합.

  • 간밤 역외시장에서 일본 당국 추정 개입(엔화 급등) + 美 2분기 GDP 둔화(1.5%, 예상 하회) 영향으로 원/달러도 동반 급락, 한때 1,410원대 후반(9개월래 최저 근접)까지 하락.

  • 오전 개장 1,418~1,420원대 → 09:08 1,427.40원 → 11:22 1,432.9원 → 이후 낙폭 일부 되돌리며 1,420원대 후반(KB증권 리서치 기준) 재차 하락 시도.

  • 최종 15:30 종가는 미확인. 전일(7/30) 확정 종가는 1,437.10~1,437.40원.

2026.07.31요일

아침 브리핑09.15 16:26 게시

코스피, 3거래일 연속 하락 — 6,000선 접근 후 반납

01 뉴스 분석

01시장 영향 매우 큼

코스피, 3거래일 연속 하락 — 6,000선 접근 후 반납

무슨 일인가7/30 코스피는 장중 5,976.82(+5%대)까지 급등하며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했으나 종가는 5,593.56(-1.23%)로 마감, 코스닥도 644.78(-2.70%)로 하락.

왜 중요한가저가매수 유입은 확인되나 지속력이 여전히 검증되지 않은 상태 — 개인 -1조4,250억원 순매도가 상승분 반납의 핵심 원인.

02 핵심 테마

01

레버리지 ETF 규제 시행 첫날

발생 원인기본예탁금 3,000만원 상향, 현금담보만 인정, 오늘(7/31) 시행

시장 관심도높음 / 지속 가능성: 중기

논리와 리스크반대매매發 변동성 완화 기대 / 거래대금 위축, 코스닥 수급 공백 우려

02

FCC 중국 로봇 수입금지 & 국내 로봇 부품주 반사이익

발생 원인美 FCC, 중국산 휴머노이드, 4족보행 로봇 신규 모델 수입 전면 금지(7/28)

시장 관심도매우 높음 / 지속 가능성: 중기

논리와 리스크중국 공급망 배제 반사이익 / 완제품株는 오히려 하락 반응 사례 존재(테마 초기 변동성)

03

조선, 방산 & 美 조선 협력 지속

발생 원인한미조선협력센터 개소, LNG선 수주 모멘텀

시장 관심도높음 / 지속 가능성: 중기~장기

04

매파적 FOMC 여진 & 9월 인상 가능성 재부각

발생 원인9-3 표결, 3인 인상 소수의견

시장 관심도높음 / 지속 가능성: 중기

05

중동 확전 리스크 지속

발생 원인美의 이란 추가 공습, 이집트 피격으로 확전 우려 확대

시장 관심도높음 / 지속 가능성: 단기~중기

03 국내 시장

수급(KOSPI): 외국인 +1조3,389억원, 기관 +664억원 순매수, 개인 -1조4,250억원 순매도. 수급(KOSDAQ): 외국인 +2,476억원 순매수, 개인 -1,105억원, 기관 -1,437억원 순매도.

한편 파이낸셜뉴스 7/31자 기사는 규제가 "땜질 처방"에 그친다고 지적 — 코스닥 시가총액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5/27) 이후 274.67조원(-43.4%, 633.39조원→358.71조원) 급감했음에도 코스닥 회복을 위한 별도 대책은 부재하다고 비판했다.

결론 — 오늘(7/31) 한국 증시: 반도체 중심 갭업 출발 가능성 높음(정황상 우호적, 개장 전 작성으로 실제 확정 아님). 미국발 반도체 훈풍이 실제 매수세로 이어지는지, 아니면 어제처럼 장중 반납되는지가 오늘 하루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 코스피(7/30 확정): 외국인 +1조3,389억원, 기관 +664억원 순매수, 개인 -1조4,250억원 순매도 — 개인 매도가 상승분 반납의 핵심 원인.
  • 코스닥(7/30 확정): 외국인 +2,476억원 순매수, 개인 -1,105억원, 기관 -1,437억원 순매도.
  • 최근 흐름: 외국인, 기관은 대체로 순매수 기조를 유지하는 반면 개인이 반등 국면마다 매도로 대응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 개인의 차익실현/손절 물량이 상승 지속력을 제한하는 구조로 보인다.

04 해외 시장

시사점: VIX 급락과 반도체 랠리가 동시에 나타난 것은 이번 반등이 단순 지수 착시가 아니라 실제 위험선호 회복을 동반했음을 시사한다. 다만 국채금리가 여전히 높은 수준(10년물 4.70%대)을 유지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부담은 해소되지 않았고, 유가는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이 낮아졌을 뿐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다. 원/달러 환율에는 달러 강보합 요인으로 다소 부담이나, 반도체 훈풍에 따른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가 상쇄 요인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