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브리핑
2026.09
10회차
09.18 목美 증시, FOMC 매파적 충격 하루 만에 대부분 만회 — S&P500 +1.14%, 나스닥 +1.69%09.17 수한미 원전 8기 건설 MOU, 9/18 최종 서명 임박 — 대미투자 패키지 핵심 항목09.16 화FOMC 금리 결정(9/16 오후 2시 ET = 9/17 새벽 3시 KST) — 25bp 인상 가능성 약 70%로 시장 프라이싱09.15 월美 10년물 국채금리 5% 근접, FOMC(9/15~16) 앞두고 금리인상 가능성 부각09.08 월외국인, 기관은 순매수 유지, 개인만 대량 매도 — 수급 주체별 시각차 뚜렷09.07 일외국인, 기관 쌍끌이 매수, 개인은 대량 순매도09.04 목외국인, 기관 5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09.03 수이란-오만 호르무즈 해협 완화 협상 진전 — 국제유가 3거래일 연속 하락, 美 국채금리 20개월래 고점서 반락09.02 화美-이란 무력충돌 격화 — 코스피 하루 만에 -3.99% 폭락, 6,562.72 마감09.01 월미-이란 교전 재개, 국제유가 급등 — 브렌트유 90달러 돌파
2026.08
11회차
08.31 일코스피, 장중 4%p 대반전 끝에 6,820선 회복 — 하루 만에 낙폭 대부분 만회08.28 목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에도 6,800선 아래로 밀려 — 반도체 차익실현 + 금리인상 후폭풍08.27 수한국은행, 기준금리 2.75%→3.00% 전격 인상 — 2회 연속, 매파적 6:1 표결08.26 화미-캐나다 관세전쟁08.11 월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재부각 — 국제유가 5% 급등, 美 CPI(8/12) 대기 심리 강화08.10 일美 7월 비농업고용 -23,000명 충격 — "고용 둔화가 증시엔 호재"로 해석08.07 목강세 — ② 반도체(정책 수혜 기대, 대형주와 온도차)08.06 수오만 인근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피격 — 지정학 리스크 이중 트랙 국면08.05 화美 3대지수 사상 최고치 재경신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6.55% — 국내 반도체 동반 급등 견인08.04 월美 증시, 이란 리스크 완화 기대에 다우 사상 최고, 유가 급락08.03 일코스피 -4.8%대 급락, 코스닥은 매수 사이드카 발동하며 +4%대 급등 — 극심한 디커플링
2026.07
21회차
07.31 목코스피, 사상 최대 상승률로 6,500선 회복(추정)07.30 수코스피, 오전 한때 +5%대 급반등하며 6,000선 육박07.29 화개인 투매 vs 외국인, 기관 순매수 — 수급 엇갈림07.28 월강세 — ② 원전 (미국 투자 테마)07.27 일미-이란 공습 잠정 중단 — 유가 5% 급락, 아시아 증시 반등 재료로 작용07.24 목미-이란 확전 격화(홍해 후티 반군의 사우디 유조선 공격) → 유가 급등 → 코스피, 코스닥 동반 매도 사이드카07.23 수IBM 실적 쇼크 — 사상 최대 낙폭(-25%)07.22 화강세 — ② 반도체 (디커플링 해소 — 급반등)07.21 월Kimi K3 오픈소스 전면배포(7/27) 예정 — 반도체 밸류에이션 쇼크 후속 변동성 예고07.20 일중국 Moonshot AI 'Kimi K3' 공개 — AI 밸류에이션 쇼크로 코스피, 코스닥 동반 급락07.16 수코스피 롤러코스터 — 사이드카 이틀 연속 발동07.15 화美 6월 CPI 서프라이즈 — 긴축 우려 완화07.14 월美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재개, 통행료 20% 부과 — 유가 WTI +9.4%, 브렌트 +9.6%07.10 목코스피, 코스닥 동반 매수 사이드카 — 이번 주 급락분 대거 만회07.09 수'AI 국민배당금' 발언 논란 — 대통령실發 정책 리스크가 증시 변동성 키워07.08 화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 — 국제유가 급등 및 지정학 리스크 재점화07.07 월나토 정상회의(튀르키예 앙카라) 개막 — K-방산 세일즈 외교, 신규 계약 기대감07.06 일④ 국민연금 리밸런싱 매도 개시 — 최대 78조원 매물 부담07.03 목메타(Meta) "잉여 AI컴퓨팅 임대" 검토 보도로 글로벌 반도체 밸류체인 쇼크07.02 수② 메타, 잉여 AI 컴퓨팅 임대 '메타 컴퓨트' 클라우드 사업 진출 — 메타는 급등, 반도체는 급락한 역설07.01 화테마 5: 코스닥 30주년 시장구조 개편
2026.06
6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