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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요일

마감 브리핑16:41 게시

美 증시, FOMC 매파적 충격 하루 만에 대부분 만회 — S&P500 +1.14%, 나스닥 +1.69%

01 뉴스 분석

01시장 영향 매우 큼

美 증시, FOMC 매파적 충격 하루 만에 대부분 만회 — S&P500 +1.14%, 나스닥 +1.69%

무슨 일인가9/17(현지시간) 美 3대 지수가 S&P500 +85.95p(+1.14%, 7,637.76), 나스닥 +439.87p(+1.69%, 26,418.29), 다우 +316.14p(+0.61%, 51,778.04)로 강하게 반등 마감했다. 유가 하락, 국채금리 되돌림, 우호적 고용지표가 겹치며 전일 FOMC 매파적 발언發 하락분을 대부분 만회했다.

기사뉴스핌 글로벌 마켓 리포트

02시장 영향 매우 큼

美 10년물 국채금리, 5% 아래로 급락(4.946%) — 국제유가 하락, 고용지표 호조 영향

무슨 일인가美 10년물 국채금리가 전일比 5.7bp 하락한 4.946%를 기록하며, 2007년 이후 최고치(5.006%)를 찍은 지 하루 만에 5% 선 아래로 되돌아왔다. 국제유가 하락과 고용지표 호조가 겹친 영향으로 분석된다.

기사뉴스핌

03시장 영향 보통

BOJ 금융정책위원회 9/17~18 개최 — 통화정책 결정 주시

무슨 일인가일본은행(BOJ) 금융정책위원회가 9/17~18 양일간 개최되며, 통화정책 결정 결과가 오늘 중 발표될 예정이다.

왜 중요한가美 FOMC에 이어 BOJ 결정이 겹치는 구간으로, 엔화, 달러 상대강세 경로를 통해 원/달러 환율과 국내 수출주 채산성에 간접 영향을 줄 수 있다.

02 핵심 테마

01

반도체 급반등 — 외국인 순매수 전환

발생 원인美 반도체 섹터 강한 반등(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14%)의 스필오버, 개장 직후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시장 관심도매우 높음 / 지속 가능성: 단기~중기(관세 리스크 미해소로 변동성 잠재)

논리와 리스크9거래일 매도 후 재유입 신호 / 美 반도체 표적관세 확정 시 재차 조정 가능

02

美 국채금리 되돌림 — 성장주 할인율 부담 완화

발생 원인10년물 5.006%→4.946%(-5.7bp) 급락, 유가 하락, 고용지표 호조

시장 관심도매우 높음 / 지속 가능성: 단기(변동성 지속 가능)

논리와 리스크할인율 부담 완화가 성장주 전반에 우호적 / 금리 재상승 시 되돌림 가능

03

앤트로픽 IPO 구체화 — 10월 중순 수요예측

발생 원인투자설명서 9월 말 공개, $2조 밸류에이션 목표 유지, 11월 중간선거 전 상장 목표

시장 관심도매우 높음 / 지속 가능성: 중기(IPO 확정까지)

논리와 리스크지분가치 재평가 구체화 / 밸류에이션 확정 전까지 뉴스 변동성 지속

04

유가 하락 — 사우디 공급 확대

발생 원인사우디의 아시아向 선박간 이송(STS) 공급 확대 보도

시장 관심도높음 / 지속 가능성: 단기~중기

논리와 리스크인플레 재점화 리스크 완화 / 공급 확대가 일시적일 경우 재반등 가능

05

美 반도체 표적관세 — 미해소 잠재 리스크

발생 원인러트닉 상무장관의 관세 예고, 세부안 미확정 지속

시장 관심도높음 / 지속 가능성: 중기(확정 시점 불확실)

논리와 리스크오늘은 반도체 반등이 우선 반영 / 확정 시 재차 하방 압력 가능

03 업종 관점

01

강세 — 반도체(美 반도체 반등 스필오버 + 실적 개선 스토리)

논리전일까지 이어지던 외국인 매도가 오늘 순매수로 전환, AI 서버向 MLCC, 메모리 수요 구조적 확대

체크 포인트美 반도체 표적관세 세부안 확정 여부, 오늘 반등이 추세 전환인지 일시적 되돌림인지 최종 확인

02

강세 — 반도체(美 반도체 반등 스필오버 + 실적 개선 스토리)

논리전일까지 이어지던 외국인 매도가 오늘 순매수로 전환, AI 서버向 MLCC, 메모리 수요 구조적 확대

체크 포인트美 반도체 표적관세 세부안 확정 여부, 오늘 반등이 추세 전환인지 일시적 되돌림인지 최종 확인

03

강세 — 원전/SMR(정책 모멘텀 지속)

논리원전 관련 뉴스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나, 정부간 "8기 건설" MOU의 실제 서명 여부는 미확인 — 확인 시 강한 추가 촉매 가능

체크 포인트정부간 MOU 서명 여부, 시점 최우선 확인, 원자로 기종(AP1000 vs APR1400) 협상 진행 상황

04

강세 — 원전/SMR(정책 모멘텀 지속)

논리원전 관련 뉴스 흐름 지속, 정부간 "8기 건설" MOU 실제 서명 여부는 미확인 — 확인 시 강한 추가 촉매 가능

체크 포인트정부간 MOU 서명 여부, 시점 최우선 확인, 원자로 기종(AP1000 vs APR1400) 협상 진행 상황

05

강세 — 로봇/피지컬 AI(코스닥 시총 구조 변화)

논리美 금리 되돌림으로 할인율 부담 완화, 휴머노이드, 피지컬 AI 테마 자금 유입 지속

06

강세 — 로봇/피지컬 AI(코스닥 시총 구조 변화)

논리美 금리 되돌림으로 할인율 부담 완화, 휴머노이드, 피지컬 AI 테마 자금 유입 지속

07

약세 — 정유, 화학(원가 부담 완화, 단 유가 방향성 주시)

논리유가 하락은 정유 마진 스프레드에는 단기 긍정적일 수 있으나, 원자재 가격 변동성 확대 자체가 밸류에이션 불확실성을 높임

관련 뉴스WTI $101.91(-0.5%), 사우디 공급 확대發 추가 급락

체크 포인트유가 추가 하락 지속 여부

08

약세 — 정유, 화학(원가 부담 완화, 단 유가 방향성 주시)

논리유가 하락은 단기 긍정적일 수 있으나 원자재 가격 변동성 확대 자체가 밸류에이션 불확실성 증가 요인

관련 뉴스WTI $101.91(-0.5%), 사우디 공급 확대發 추가 급락

체크 포인트유가 추가 하락 지속 여부

09

약세 — 반도체 관세 리스크 미해소 상태의 잠재 하방 압력

논리오늘의 반등이 관세 리스크 자체를 해소한 것은 아니므로, 확정안 발표 시점에 재차 변동성 확대 가능

관련 뉴스美 반도체 표적관세 세부안 미확정 지속

체크 포인트9월 중 대미투자 패키지 발표 시점

10

약세 — 반도체 관세 리스크 미해소 상태의 잠재 하방 압력

논리오늘의 반등이 관세 리스크 자체를 해소한 것은 아니므로, 확정안 발표 시 재차 변동성 확대 가능

관련 뉴스美 반도체 표적관세 세부안 미확정 지속

체크 포인트9월 중 대미투자 패키지 발표 시점

11

약세 — 고밸류 부담 지속 종목(단기 급등 누적)

논리금리 되돌림으로 할인율 부담은 완화됐으나, 단기 급등 자체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압력은 상존

체크 포인트거래량, 수급 변화 주시

12

약세 — 고밸류 부담 지속 종목(단기 급등 누적)

논리금리 되돌림으로 할인율 부담은 완화됐으나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 상존

체크 포인트거래량, 수급 변화 주시

13

약세 — 금(金), 안전자산

논리위험자산 선호 심리(코스피, 美증시 반등) 강화 구간에서 안전자산 상대매력 저하 가능

관련 뉴스금 가격 $4,399.70(+0.3%, 6주 최저에서 반등)

체크 포인트VIX 15.44로 낮은 수준 유지 여부

14

약세 — 금(金), 안전자산

논리위험자산 선호 심리(코스피, 美증시 반등)가 강해지는 구간에서는 안전자산 매력이 상대적으로 낮아질 수 있음

관련 뉴스금 가격 $4,399.70(+0.3%, 6주 최저에서 반등)

체크 포인트VIX 15.44로 낮은 수준 유지 여부

04 국내 시장

결론: 코스피는 美 증시 반등(반도체 주도) 스필오버로 강한 갭업(+2.47%) 출발했고, 개장 직후 외국인, 기관의 반도체 순매수 전환이 확인됐다. 15:30 마감 직후 시점까지 확정 종가, 최종 수급 데이터는 미확인이며, 개장 이후 확인된 방향성은 "강세" 판단이 합리적이다.

결론: 오늘 코스피는 美 증시 반등(반도체 주도)의 스필오버로 강한 갭업(+2.47%) 출발했고, 개장 직후 외국인, 기관의 반도체 순매수 전환이 확인됐다. 신재생, 원전, 로봇 등 개별 테마 모멘텀도 동시에 살아있는 구간이다. 다만 15:30 정규장 마감 직후 시점까지 확정 종가, 최종 수급 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해, 최종 지수 레벨과 상승폭은 명시적으로 "미확인"으로 남겨두며 익일 리포트에서 최우선 재확인한다. 개장 이후 확인된 방향성 자체는 "강세" 판단이 합리적이다.

05 해외 시장

ETF 자금 흐름, 빅테크 동향: 개별 ETF 자금 흐름 데이터는 확보하지 못함(미확인). 반도체 섹터 전반 반등이 확인된 만큼 SOXX 등 반도체 ETF로의 자금 재유입 가능성이 있으나 정확한 수치는 확인 필요.

06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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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요일

아침 브리핑08:11 게시

8월 반도체 수출 468.3억달러 역대 최대(+206.1%YoY) — 전체 수출 983억달러(+68.7%) 견인

01 뉴스 분석

01시장 영향

8월 반도체 수출 468.3억달러 역대 최대(+206.1%YoY) — 전체 수출 983억달러(+68.7%) 견인

무슨 일인가산업통상자원부 집계 결과 8월 전체 수출은 983억달러(전년비 +68.7%)로 15개월 연속 증가, 역대 8월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 중 반도체 수출이 468.3억달러(+206.1%)로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우며 전체 수출의 47.5%를 차지했다. HBM 등 고부가 메모리 수요와 D램 고정가격 반등이 동시에 반영됐다.

왜 중요한가전일 주가 흐름(외국인 매도로 반도체 투톱 하락)과 정반대로, 실물 펀더멘털은 사상 최대 호황임을 재확인시켜준다 — 수급과 펀더멘털의 괴리를 보여주는 핵심 데이터.

기사데일리안

02시장 영향 매우 큼

美 국채금리 5.006%→4.93%로 급락 + 유가, 달러 동반 약세, 뉴욕 3대 지수 일제 반등

무슨 일인가9/17(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는 +316.14(+0.61%) 51,778.04, S&P500은 +75.72(+1.00%) 7,627.53, 나스닥은 +421.77(+1.62%) 26,400.20으로 3대 지수가 일제히 반등했다. 美 10년물 국채금리가 전날 5.006%(2007년 이후 최고)에서 4.93%로 7bp 넘게 하락했고, WTI는 $101.91(-0.51%)로 밀렸다. 견조한 고용지표(신규 실업수당청구 19.6만건, 예상치 20.7만건 하회)와 소매판매 호조(전월비 +0.4%, 예상 +0.3% 상회)도 안도 심리를 뒷받침했다.

왜 중요한가전날(9/16) FOMC 매파적 인상 충격이 하루 만에 되돌려지며, "금리 인상=악재" 프레임이 다시 한번 시장 심리 안정으로 전환됐다. 국채금리 급락은 고밸류 성장주(로봇, 이차전지, 바이오)에 즉각적인 밸류에이션 완화 요인이다.

기사이투데이뉴시스한국경제뉴데일리

03시장 영향 보통

美 9월 신규 실업수당 19.6만건(예상 하회), 소매판매 +0.4%(예상 상회) — 견조한 고용, 소비 확인

무슨 일인가9/6~12일 기준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6,000건으로 전주 대비 1만건 감소하며 7월 중순 이후 최저치를 기록, 전문가 예상치(20만7,000건)를 크게 밑돌았다. 9월 소매판매도 전월比 +0.4%(예상 +0.3%)로 예상치를 웃돌았고, 자동차 제외 소비는 +0.5%(예상 +0.1%)로 더 크게 개선됐다.

왜 중요한가견조한 고용, 소비 지표는 경기 침체 우려를 낮추는 동시에, FOMC의 매파적 스탠스가 과도한 비관은 아니었음을 보여주는 근거로 해석되며 9/17 뉴욕증시 반등에 기여했다.

기사머니투데이

04시장 영향 보통

대미투자 패키지 전반 지연 — 반도체 표적관세 확정도 함께 미뤄질 가능성

무슨 일인가원전 8기 MOU를 포함한 대미투자 패키지 전체의 국회 보고가 9/22로 연기되면서, 애초 "9월 중 마무리"를 목표로 했던 반도체 표적관세 관련 한미 협상(김정관 산업부 장관, "한국을 불리하지 않게 대우") 확정 시점도 함께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

기사한국경제

05시장 영향

원/달러 환율 1,382원대 상승 — 매파적 FOMC+BOJ 인상 앞둔 엔화 변동성 겹침

무슨 일인가9/17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382원대까지 상승했다(전일 서울장 1,368.6원, 야간장 1,377.0원 대비 추가 상승). 매파적 FOMC發 달러 강세에 더해, BOJ의 9/18 금리 인상 발표를 앞두고 엔화 변동성까지 겹치며 원화 약세 압력이 가중됐다.

왜 중요한가원화 약세가 이어지면 수출 대형주(자동차 등)에는 가격 경쟁력 반사수혜가 있는 반면, 수입 원자재 비용 부담은 확대된다. 다만 9/17(현지) 미국 금리, 유가 동반 하락으로 달러 강세 속도는 다소 진정될 여지가 있다.

기사비즈니스코리아

06시장 영향 보통

코스피, 코스닥 수급 디커플링 — 외국인 코스피 집중 매도 vs 코스닥 기관 매수 주도 상승

무슨 일인가9/17 코스피는 외국인 2조2,772억원 순매도(7거래일 연속)에 밀려 6,715.41(-0.04%)로 약보합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기관의 견조한 매수세에 힘입어 822.18(+0.76%)로 상승 마감했다. 개인은 코스피에서 4,155억원, 기관은 1,582억원 순매수했다.

왜 중요한가대형주(코스피)와 중소형, 성장주(코스닥) 간 수급 주체가 뚜렷하게 갈리는 로테이션 장세가 이어지고 있어, 종목 선별이 지수 방향성보다 중요한 국면이다.

기사뉴스핌위키트리미디어워치

02 핵심 테마

01

방산, 우주항공 트리플 강세

발생 원인스타십 궤도비행 기대+K방산 수출 모멘텀

시장 관심도매우 높음 / 지속가능성: 중기~장기

논리와 리스크구조적 수출 확대 / 3거래일 연속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가능성

02

조선 LNG선 슈퍼사이클

발생 원인9월 韓 선박발주 점유율 61%, LNG선 34척 독점

시장 관심도매우 높음 / 지속가능성: 장기

논리와 리스크실적 가시성 대폭 개선 / 후판가, 환율 변수

03

반도체 펀더멘털 vs 수급 괴리

발생 원인8월 수출 역대 최대(HBM4 양산 확대) vs 외국인 7거래일 연속 순매도

시장 관심도매우 높음 / 지속가능성: 단기(수급) 반전 시점 주목

논리와 리스크펀더멘털 호조로 중장기 반등 여력 / 관세, BOJ發 추가 수급 이탈 리스크

04

美 국채금리, 유가 급락 — 안도 랠리

발생 원인FOMC 충격 되돌림, 견조한 고용, 소비 지표

시장 관심도매우 높음 / 지속가능성: 단기

논리와 리스크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 재차 금리 반등 시 되돌림 리스크

05

코스피-코스닥 수급 디커플링

발생 원인외국인 코스피 대형주 매도 vs 기관 코스닥 매수

시장 관심도보통 / 지속가능성: 단기~중기

논리와 리스크중소형 성장주 순환매 기회 / 대형주 상대적 소외 지속 리스크

03 업종 관점

01

강세 — 방산, 우주항공

논리3거래일 연속 코스피, 코스닥 주도 테마로 재확인. K-방산 수출 파이프라인+글로벌 안보 불안 심리가 구조적으로 결합.

체크 포인트3거래일 연속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시점, 스타십 실제 발사 결과.

02

강세 — 조선(LNG선 슈퍼사이클)

논리실적 가시성이 분기 단위로 개선되는 구조적 업황. 후판가, 환율(원화 약세)도 우호적.

체크 포인트후판가 협상, 환율 방향, 추가 수주 공시.

03

강세 — 전력기기(변압기+발전기)

논리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변압기를 넘어 발전기 영역까지 확장되며 capex 사이클이 다변화, 장기화.

체크 포인트밸류에이션 부담 누적 여부, 국내 업체의 유사 계약 수주 뉴스.

04

강세 — 반도체(중장기 관점)

논리실물 펀더멘털은 사상 최대 호황이나 단기 수급(외국인 7거래일 연속 순매도)과 괴리. 중장기 반등 여력 존재.

05

강세 — 로봇 부품(액추에이터)

논리로봇 부품 국산화 스토리가 실제 매출로 가시화되기 시작한 초기 신호.

체크 포인트초기 양산 물량의 실제 매출 반영 시점, 고객사 확보 현황.

06

약세 — 정유, 화학

논리정제마진, 화학 스프레드 회복이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환율 부담 지속.

관련 뉴스유가 하락(WTI -0.51%, 브렌트 -0.95%)은 원가 부담을 완화하나, 원화 약세(1,382원대)로 상쇄 가능성.

체크 포인트국제유가 추가 하락 여부, 원/달러 환율 방향.

07

약세 — 금(안전자산)

논리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 국면에서 무이자 자산인 금의 상대 매력 저하.

관련 뉴스美 국채금리 반등(9/17 4.93%로 상승 전환 시)이나, 실제로는 하락했으므로 금 가격은 지지받을 가능성도 병존 — 다만 리스크온 심리 강화 시 안전자산 매력은 상대적으로 저하.

체크 포인트지정학 리스크 재부각 여부.

04 국내 시장

흐름: 코스피는 美 FOMC 불확실성 해소 기대로 6,779.02(+0.9%)로 갭업 출발했으나, 외국인의 반도체 대형주 집중 매도(7거래일 연속)에 밀려 장 막판 상승분을 반납하고 약보합 마감했다. 코스닥은 반대로 기관의 견조한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하며, 코스피(외국인 매도)-코스닥(기관 매수) 수급 디커플링이 뚜렷했다.

결론(추정): 갭업 출발 가능성이 높으나, BOJ 결과와 외국인 수급 전환 여부에 따라 장중 방향성이 갈릴 것으로 판단(추정). 방산, 조선, 전력기기 강세 기조는 유지될 공산이 크다.

  • 미국 증시 영향: 9/17(현지) 뉴욕 3대 지수가 국채금리, 유가 하락에 힘입어 일제히 반등(다우 +0.61%, S&P500 +1.00%, 나스닥 +1.62%)했다. 이는 국내 시장(9/18 개장)에 우호적인 소재이나, 이 지수 정보가 국내 시장에 완전히 반영되는 시점은 정규장 개장(09:00 KST) 이후다.
  • 외국인/기관 수급: 외국인은 9/17까지 7거래일 연속 순매도(당일 2조2,772억원)를 이어갔다. 오늘 이 흐름이 지속될지, 아니면 미국 증시 반등을 계기로 매수 전환할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다. 개인(+4,155억), 기관(+1,582억)은 순매수로 지수를 지지했다.
  • 정책 이슈: 대미투자 패키지(원전 8기 MOU 포함) 국회보고가 9/22로 연기되며 단기 불확실성이 확대됐다. 반도체 표적관세 확정 시점도 함께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 지정학 리스크: 중동發 유가 리스크는 사우디 공급 확대 소식으로 다소 완화됐으나, 여전히 $100선을 웃돌아 완전 해소는 아니다.
  • 원자재 가격: WTI $101.91(-0.51%), 브렌트 $104.82(-0.95%)로 하락하며 물가, 긴축 부담을 다소 완화시켰다.
  • 섹터 로테이션: 방산, 우주항공, 조선, 전력기기 4대 테마가 3거래일 연속 강세를 주도하는 가운데, 반도체는 펀더멘털(8월 수출 역대 최대, HBM4 양산 확대)과 단기 수급(외국인 매도)이 괴리되는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05 해외 시장

상승 원인: 전일(9/16) FOMC의 매파적 25bp 인상 충격을 하루 만에 되돌리는 강한 반등이 나타났다. ① 美 10년물 국채금리가 5.006%(2007년 이후 최고)에서 4.93%로 7bp 이상 하락했고, ② WTI($101.91, -0.51%), 브렌트($104.82, -0.95%) 유가가 사우디 공급 확대 소식에 하락했으며, ③ 신규 실업수당청구(19.6만건, 예상 하회), 소매판매(+0.4%, 예상 상회) 등 견조한 경제지표가 "긴축에도 경기는 견조하다"는 안도 심리를 뒷받침했다.

06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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