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덕산넵코어스 코스닥 상장 첫날 급등
무슨 일인가공모가 14,600원. 상장 첫날 장중 27,100원(공모가 대비 +85.6%), 최대 +97%까지 올랐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868.64대 1. 위성항법, 항재밍, 관성항법 업체로 국내 양산 무기체계 72종 중 82%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중복상장 예외 1호라는 보도가 있다.
왜 중요한가방산, 우주항공 테마 심리와 IPO 시장 강도를 보여준다. 장중 거래대금 7,449억원으로 거래 상위권에 올랐다는 보도가 있다(출처 신뢰도 낮음, 참고용).
기사뉴스핌 특징주아주경제월요신문
02
코스피 상승 출발 후 약보합 전환 — 외국인, 기관 동반 매도
무슨 일인가6,943.47(+1.06%)로 출발해 10시 6,937.19(+0.97%), 12:52 6,849.95(-0.30%). 12:52 기준 외국인 -7,288억, 기관 -7,474억, 개인 +4,326억. 이투데이 제목은 "1%대 상승서 약보합 전환…외국인 1조 '팔자'".
왜 중요한가분기 마지막 거래일에 전일(외국인 -2.9조)에 이어 매도가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이번 3분기 말 외국인 매도 규모는 2분기 말보다 크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다.
기사지이뉴스이투데이
03
미 장기금리 재급등 — 30년물 장중 5.6% 돌파, 2002년 6월 이후 최고
무슨 일인가9/29(현지) 30년물 장중 5.613%(2002년 6월 이후 최고), 10년물 장중 5.281%, 마감 5.255%. 다우 51,349.90(-0.26%), S&P500 7,670.84(-0.17%), 나스닥 26,797.5(-0.09%). 오늘 개장 때 "미 금리 하락"이 언급됐으나 마감 기준 금리는 오히려 올랐다.
왜 중요한가성장주 할인율과 외국인 수급의 뿌리. 금융주 매물이 나왔다.
기사이투데이블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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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미투자 패키지 — 알래스카 LNG 540억달러, 총 2,000억달러 계획 발표 예정
무슨 일인가트럼프가 30일(현지) 백악관에서 2,000억달러 규모 한국 대미투자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며 알래스카 LNG에 540억달러가 포함된다는 미 언론 인용 보도. 3,500억달러 대미투자 약속의 1차 묶음이다. 한국 정부는 텍사스 엔시날 복합화력을 첫 사업으로 국회에 보고했고 알래스카 LNG, 대형 원전 8기는 추가 협의 과제로 분류했다.
왜 중요한가철강, 강관, EPC, 가스터빈 등 국내 수출 산업에 직접 수요를 만들 수 있다. 다만 아직 발표 전이고 한국 내 합의 여부가 다르다.
기사뉴스핌한국경제헤럴드경제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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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하락 — WTI 11월물 89.38달러(-3.48%), 사우디 공급 우려 완화
무슨 일인가9/29(현지) WTI가 3.22달러 내린 89.38달러에 마감했다. 사우디 홍해 수출 재개 보도가 하락 요인으로 제시됐고, 미, 이란 간 호르무즈 재개방 협상 가능성이 언급됐다(전일 92.6달러 → 하락).
왜 중요한가전일 리포트의 최대 리스크였던 고유가가 한 걸음 후퇴했다. 물가, 금리 압력 완화 요인이다.
기사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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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8월 근원 PCE, 2분기 GDP 30일(현지) 발표 대기
무슨 일인가스톡플러스 속보는 30일 미국 8월 근원 PCE와 2분기 GDP 발표 예정을 전했다. ADP, 시카고 PMI도 같은 날이다.
왜 중요한가10월 FOMC 인상 확률을 좌우한다. 오늘 밤 발표라 내일 아침 갭을 정한다.
기사스톡플러스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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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말 글로벌 펀드 리밸런싱 수급
무슨 일인가증권가는 분기 마지막 거래일에 글로벌 펀드 리밸런싱에 따른 수급 변동성이 남아 있으며, 3분기 말 외국인 매도는 2분기 말보다 크지 않을 것으로 관측했다(머니투데이 보도 요약).
왜 중요한가12:52 기준 외국인 -7,288억으로 이미 매도가 크다.
기사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