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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요일

마감 브리핑16:41 게시

코스닥 900선 회복 시도 — 5거래일 연속 상승 도전

01 뉴스 분석

01

코스닥 900선 회복 시도 — 5거래일 연속 상승 도전

무슨 일인가코스닥이 장 초반 상승 전환하며 900을 회복했다. 개인 2,719억 순매수, 외국인 2,755억, 기관 1,097억 순매도(장 초반 집계). 간밤 미 국채금리 급등세가 진정됐고 반도체가 강세였다.

기사서울신문뉴스핌

02

코스피 개장 직후 외국인 매도 지속 — 6거래일째 가능성

무슨 일인가오전 9시 10분 코스피 6,946.55(-0.36%), 외국인 1,504억 순매도. 개장시황은 외국인, 기관 매도로 -0.42%.

왜 중요한가어제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가 5거래일 연속이었다.

기사서울신문뉴스핌

03

한국 대미투자 첫 프로젝트 — 알래스카 LNG 온도차

무슨 일인가미 측은 한국 500억달러 이상이라 발표했고, 한미 팩트시트는 "검토 착수"까지만 명시. 한국 정부는 확정이 아니라는 입장.

왜 중요한가강관, EPC 재료가 확정되지 않았다. 재료 소멸 위험.

기사헤럴드경제디투데이뉴스웍스

04

덕산넵코어스 상장 3일째

무슨 일인가9/30 상장 첫날 18,260원(공모가 14,600원 대비 +25.07%).

왜 중요한가방산, 우주 IPO 열기의 지표. 연휴 전 수급 부담.

기사서울신문뉴스핌

05

9월 수출 1,209억달러(+83.5%) 사상 최대, 반도체 603억달러(+262.8%)

무슨 일인가메모리 수출 +358.6%(11.79억→540.7억달러). 1~9월 누적 수출 8,145억달러로 작년 연간 기록을 넘었다.

왜 중요한가메모리 호황이 실물로 확인됐으나 10/1에 이미 반영됐다.

기사뉴스핌머니투데이서울경제

06

한미 대미투자 발표 온도차 — 3,500억달러 틀

무슨 일인가조선 1,500억 + 전략투자 2,000억달러 틀의 첫 프로젝트. 팩트시트는 알래스카 사업을 "검토 착수"로만 명시.

왜 중요한가확정성이 낮아 강관, EPC 재료는 변동성이 크다.

기사헤럴드경제디투데이

02 국내 시장

  • 미국: 보합권 소폭 상승, 금리 진정. 하방 압력은 크지 않았다.

  • 개장 후 실제: 코스피 -0.36~-0.42%(외국인 매도), 코스닥 900선 회복. 코스피 약세, 코스닥 강세의 혼조.

  • 연휴: 10/5, 10/9 휴장 전 마지막 거래일이라 차익실현이 나오기 쉽다. 오늘 밤 미 고용보고서는 10/6 장에서 반영.

  • 판단: 혼조.

  • 10/1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 5거래일 연속(5,441~5,473억원, 매체별 소폭 차이), 기관 순매수 3,345억, 개인 순매도 1조4,305억.

  • 10/1 코스닥: 외국인 +3,246억, 기관 +5,708억, 개인 -8,788억.

  • 10/2 장 초반: 코스피 외국인 -1,504억(9시 10분). 코스닥 개인 +2,719억, 외국인 -2,755억, 기관 -1,097억.

(이번 회차는 장 마감 직후 작성이라 "다음 거래일 10/6 개장 전" 기준으로 쓴다.)

  • 강한 테마: 반도체 소부장, 메모리 / 약한 테마: 급등 중소형, 금융
  • 갭 예상: 섹션 8 (고용보고서 결과 조건부)
  • 거래량 급증 예상: 소부장, 강관주, 덕산넵코어스
  • 외국인 수급: 코스피 6거래일 연속 매도 여부, 코스닥 방향
  • 핵심 이벤트: 미 9월 고용보고서(오늘 밤), 10/6 재개장
  • 한줄 전망: 연휴 전 차익과 고용지표 대기로 혼조
  • 일정: 10/5(월), 10/9(금) 휴장

시장 상태: 중립

  • 근거: 어제 급등의 과열 신호와 반도체 업황 호조가 맞선다.
  • 한줄 전망: 고용보고서가 10/6 방향을 정한다.

03 해외 시장

  • 기사 제목은 "국채금리 하락, 에너지주 상승 주도"로 금리 안정과 에너지 강세만 확인.
  • 의미: 3대 지수가 보합권에서 소폭 올랐다. 한국 반도체엔 중립~약한 우호.
2026.10.02금요일

아침 브리핑17:59 게시

한국 대미투자 첫 프로젝트 — 미 측 "알래스카 LNG 500억달러 이상", 한국 "검토 착수일 뿐"

01 뉴스 분석

01

한국 대미투자 첫 프로젝트 — 미 측 "알래스카 LNG 500억달러 이상", 한국 "검토 착수일 뿐"

무슨 일인가트럼프, 러트닉이 한국시간 10/1 04:30 한국의 대미투자 첫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알래스카 LNG를 포함시켰다. 한미 공동 팩트시트에는 "검토에 착수하기로 합의"까지만 있어 한국의 참여, 투자액은 공식 문서상 미확정이다.

왜 중요한가철강, 강관, EPC 종목의 재료가 "기대"에서 "온도차가 있는 사실"로 바뀌었다. 확정이 아니라는 정부 입장이 나온 만큼 재료 소멸 위험이 있다.

기사헤럴드경제디투데이뉴스웍스 출근길 브리핑

02

외국인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순매도, 코스닥은 외국인, 기관 쌍끌이

무슨 일인가10/1 코스피 외국인 5,473억, 개인 1조4,315억 순매도(기관이 받음). 코스닥은 외국인 3,246억, 기관 5,708억 순매수, 개인 8,788억 순매도. 코스닥 상승 1,164종목/하락 490종목.

왜 중요한가대형주에서 이탈한 자금이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중소형으로 이동했다. 개인은 차익실현에 나섰다.

기사이데일리파이낸셜뉴스뉴스핌

03

덕산넵코어스 상장 이틀째 — 오늘 시초 과열 여부 점검

무슨 일인가9/30 상장 첫날 종가 18,260원(공모가 14,600원 대비 +25.07%).

왜 중요한가방산, 우주 테마 IPO 열기의 강도 지표. 오늘은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이라 수급 부담이 커진다.

기사서울신문뉴스핌

04

코스닥 4.48% 급등 — 소부장, 중소형 리서치 재료

무슨 일인가코스닥 894.29(+4.48%)로 900선을 5.71포인트 남겼다. 서울경제 영문판 제목은 "Small-Cap Research Push"를 상승 요인으로 꼽았다.

왜 중요한가900선 돌파 시도는 심리적 저항 구간이다. 연휴 전 차익 매물과 맞부딪친다.

기사디지털데일리뉴스웍스미디어펜

05

9월 수출 1,209억달러(+83.5%) 사상 최대 — 반도체 첫 600억달러(603억달러, +262.8%)

무슨 일인가9월 수출 1,209.4억달러, 수입 +26%, 무역수지 흑자 498.5억달러. 메모리 수출 +358.6%(11.79억→540.7억달러). 대중국 수출 260.1억달러(+122.7%), 아세안 212.9억달러(+92.6%). 1~9월 누적 수출 8,145억달러로 작년 연간 기록(7,093억달러)을 넘었다. 정부는 연간 1조달러를 기대한다.

왜 중요한가메모리 호황이 실물 통계로 확인됐다. 이미 10/1에 주가에 반영(코스피 +1.95%)됐으므로 추가 재료성은 낮다.

기사뉴스핌머니투데이ZDNet Korea서울경제

06

한미 대미투자 발표 온도차 — 알래스카 LNG '검토 착수' vs '500억달러+'

무슨 일인가3,500억달러 대미투자(조선 1,500억 + 전략투자 2,000억) 중 첫 프로젝트가 공식화됐다. 한국 관세는 25%에서 15%로 낮추는 대가로 약속한 틀. 공동 팩트시트는 알래스카 사업을 "검토 착수"로만 명시.

왜 중요한가정부가 "상업적 합리성"을 거듭 강조하면서 강관, EPC 재료의 확정성이 낮아졌다.

기사헤럴드경제디투데이뉴스웍스

07

미 8월 PCE 둔화에도 장기금리, 유가 상승 — 9/30 뉴욕 혼조

무슨 일인가9/30(현지) 다우 -0.86%(50,906.05), S&P500 -0.25%(7,651.54), 나스닥 +0.24%(26,861.06). PCE는 예상을 밑돌았으나 장기금리, 유가는 올랐다. 3분기 S&P500 +2.0%, 나스닥 +2.5%, 다우 -2.7%.

왜 중요한가한국 외국인의 코스피 매도 근거(금리)가 아직 해소되지 않았다.

기사뉴스1서울데이터랩CBC뉴스

08

10/1 한국 증시 — 외국인 코스피 5연속 매도 vs 코스닥 쌍끌이

무슨 일인가섹션 1의 수급 항목 참조. 지수 레벨은 코스피 6,971.35, 코스닥 894.29.

왜 중요한가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의 수급 방향 지표.

기사파이낸셜뉴스뉴스핌

09

국군의 날(10/1) —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통과

무슨 일인가뉴스웍스 출근길 브리핑(10/2)이 "산안법 개정안 통과"를 헤드라인에 올렸다.

기사뉴스웍스

02 국내 시장

  • 미국: 9/30분은 혼조.

  • 어제 한국: 코스피 +1.95%, 코스닥 +4.48%로 이미 큰 폭 반등. 오늘은 기술적 되돌림 가능성이 있다.

  • 캘린더: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10/5, 10/9 휴장). 포지션 축소 매물이 나오기 쉬운 구조.

  • 정책: 대미투자 온도차 후속 보도. 9월 수출은 이미 소화.

  • 판단: 혼조(약보합~소폭 강세). 코스피 7,000선 눈앞의 저항과 연휴 전 차익 부담이 반도체 모멘텀과 맞선다.

  • 10/1 코스피: 외국인 -5,473억(5거래일 연속), 개인 -1조4,315억.

  • 10/1 코스닥: 외국인 +3,246억, 기관 +5,708억, 개인 -8,788억.

  • 강한 테마: 반도체 소부장, 메모리 / 약한 테마: 금융, 급등 직후 중소형

  • 갭 예상: 섹션 8

  • 거래량 급증 예상: 소부장, 덕산넵코어스, 강관주

  • 외국인 수급: 코스피 5연속 매도가 이어지는지(코스닥은 순매수)

  • 핵심 이벤트: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 미국 고용보고서

  • 오늘 시장 한줄 전망: 7,000선 저항과 연휴 전 차익에 갇힌 혼조

  • 금주, 내주 일정: 10/5(월), 10/9(금) 휴장

03 해외 시장

  • 국채, 달러, 유가, 금, VIX: "PCE 둔화에도 장기금리, 유가 상승" 서술만 확인.
  • 의미: 나스닥만 오른 혼조. 금융, 헬스케어, 산업재 약세가 다우를 눌렀다.